광주 다녀왔습니다 잡담



아버지 49제 때문에 광주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와야한다고 고모가 비행기 표를 끊어주셔서 갈 때는 편안하게..

떴다 떴다 비행기


장마다 뭐다 날이 안좋아서 비행기가 안뜨는건 아닌가 싶었는데 잘만 뜨네요.

구름에 가려서 주변 풍경[?]은 한개도 안보였다는게 함정.


올 때는 무궁화호 타고 가장 시간이 짧게 걸리는 교통수단과 가장 오래걸리는 교통수단을 이용한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갈 때는 50분 올 때는 4시간 ^^

시간 차이 인간적으로 너무 심함..



어쨌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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