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미묘해지는 느낌의 <프리징>입니다. 이야기가 너무 뻔하다고 해야할지, 지금까지 임달영님의 작품을 봐오면서 진행되는 느낌 자체가 비슷한걸 많이 봐온 느낌이라 굉장히 미묘한 느낌입니다. 계속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된다면 안보게 될 것 같네요.
새삼 <프리징>을 보면서 느낀거지만, 임달영작가의 작품의 경우 작가 본인이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해야할지, 그런 느낌이 너무 크게 남아있어서 굉장히 미묘합니다. 세계관을 만들어놓은건 좋은데, 다른 세계관으로 옮겨놔도 기본 스토리 구성 자체가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야할까요. 분명 다르긴 한데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 듭니다. 프리징도 마찬가지. 보는 내내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여전히 과도하게 상업적인 표현이 보여서 오히려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하는데, 가슴노출은 둘째치고 의미없는 팬티노출 같은 부분이 많이 보여서 영 찝찝하네요.
이걸 솔직히 계속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으나, 지난화에 비해서 2화는 보는 내내 영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좀 더 이야기가 진행되고, 인류의 적이라는 노바?가 등장하면 뭔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약간은 더 지켜보도록 해야겠네요= _=a
새삼 <프리징>을 보면서 느낀거지만, 임달영작가의 작품의 경우 작가 본인이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해야할지, 그런 느낌이 너무 크게 남아있어서 굉장히 미묘합니다. 세계관을 만들어놓은건 좋은데, 다른 세계관으로 옮겨놔도 기본 스토리 구성 자체가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야할까요. 분명 다르긴 한데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 듭니다. 프리징도 마찬가지. 보는 내내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여전히 과도하게 상업적인 표현이 보여서 오히려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하는데, 가슴노출은 둘째치고 의미없는 팬티노출 같은 부분이 많이 보여서 영 찝찝하네요.
이걸 솔직히 계속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으나, 지난화에 비해서 2화는 보는 내내 영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좀 더 이야기가 진행되고, 인류의 적이라는 노바?가 등장하면 뭔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약간은 더 지켜보도록 해야겠네요= _=a



덧글
이야기 자체도 미묘한데 작화나 색감도 그래서 정말 보고 있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