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코이 6마리째, 드디어 신캐릭터 등장! 그것도 x2! 같은 느낌이었지만, 전형적인 느낌의 캐릭터들이었네요. 뭐 이런 류의 작품은 캐릭터 수가 적당히 늘어나야 재미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 환영입니다. 에피소드 자체는 별로 재미는 없었던 것 같네요. 뭐 흔한 캐릭터니까요.
냥코이는 어째 하렘체제를 착실히 추구하는 듯 하면서도 약간 다른 느낌이 듭니다. 뭐 그건
이치노세 나기라는 캐릭터가 있기 때문인데, 가뜩이나 특이한 느낌의 캐릭터다 코바야시 유우라는 성우를 만나면서 4차원으로 떠나버렸습니다.[..] 덕분에 쥰페이를 좋아하는건지 단순히 카에데를 밀어주는건지 모를 애매한 위치에 서있네요. 덕분에 다소 평범해질 수 있는 작품이 이상한 작품[..]으로써 태어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다시 이번화 얘기로 돌아가서, 신캐릭터 코토네&아카리의 성우는 토마츠 하루카. 칸나기의 나기 이후 출연은 꾸준했는데 주목받지 못하는 느낌이었으나 다시 주력[?]인 모에계 캐릭터로 컴백했네요. 캐릭터들은 신선하진 않지만 왕도를 걷고있는 만큼, 게다가
쌍둥이라는 설정이 붙어있는 만큼의 힘은 갖고 있습니다. 확실히 금발트 윈테일 츤데레 또는 트윈테일 전파계는 정석이라고 할만한 캐릭터들인데, 붙여놓으니 느낌이 괜찮네요. 음음.
어쨌든 이번화를 넘어 다음화는 슬슬 서비스신이 가득할(것으로 예상되는) 수학여행편입니다. 하렘이 점점 구축되는 만큼 치정싸움[..]이 심해지기도 하겠고, 고양이 지장보살의 저주를 풀기위한 쥰페이의 눈물겨운 노력도 계속되겠네요. 금요일마다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뭐 그럼
다음화를 기대하며!덧.
아... 코바야시 화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