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는 세븐고스트라는 제목의 이유가 약간 밝혀졌습니다. 1쿨이라면 전개가 좀 느긋한 감도 들고, 2쿨이라면 적절한 전개를 보이고 있네요.
의외로 꽤나 괜찮은 느낌을 주고있는 작품입니다만, 아무래도 BL로 이끌어갈 수 있는 요소가 많다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꽤나 재미있는 작품이니 시선을 한쪽으로만 보내지 말고 전체를 보심은 어떠할지...
작품의 기본 컨셉은 친구인 미카게를 다시만나고, 자신이 누군지를 찾는 여행.
주인공이야 그걸 목표로 하고있지만 현실은 아마 뭐 결국 대륙의 평화를 지키는 사도가 된다던지.. 할지도 모르는것도 사실.
뭐 어떻게 진행될지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것도 애니메이션의 재미 중 하나이니,..
천천히 감상하면서 느긋하게 상상해보는것도 괜찮겠습니다.
그러면..
다음화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