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 포스팅 - 청천벽력같은 어머니의 말씀 잡담




운동 하고 돌아왔습니다.

간만에 하는 운동이라 좀 힘드네요. 처음부터 너무 빡씨게 속도 높여놓고 걸었나[..]

운동 안하다가 시속 7km놓고 걸었더니 다리가 뿐질러질 것 같더라구요 데헷☆[..]


어쨌든, 그러고보면 아침의 일입니다만...

어머니께서 무서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머니 曰...

방학이라 어디도 안나가고, 요즘 장사도 안되니까 용돈 10만원 줄인다

어머니..



덧글

  • 헬커스텀 2009/01/12 14:59 # 답글

    ...10...10만원을 줄인다니 ㅠㅠ
  • 아키라 2009/01/12 14:59 #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학교다닐땐 차비로 빠지는 돈이지만[..]
  • 네라엘 2009/01/12 15:01 # 답글

    ....너무하시군요...ㅜ
  • 아키라 2009/01/12 15:08 #

    장사가 안되니 뭐 어쩔 수 없죠 ㅠ
  • 타카마치 2009/01/12 15:01 # 답글

    전 용돈이란 개념이 이미 사라졌어요 ㅠㅠㅠ
  • 아키라 2009/01/12 15:08 #

    으헝헝헝 ㅠㅠ
  • kykisk 2009/01/12 15:02 # 답글

    경기도어려운데 -10만원이라니!!
  • 아키라 2009/01/12 15:08 #

    으아아아아 ㅠㅠ
  • 세이렌 2009/01/12 15:02 # 답글

    ....용돈개념이 없는 저보단 나으시네요....(....)
  • 아키라 2009/01/12 15:08 #

    ...쩝
  • 겨울 2009/01/12 15:03 # 답글

    아아아...어머니.....ㅠ_ㅠ
  • 아키라 2009/01/12 15:08 #

    아아아 어머니이이 ㅠㅠ
  • MontoLion 2009/01/12 15:14 # 답글

    저는 용돈을 안받아서... 랄까 진짜 돈필요한데!!! ㅠㅠ
  • 아키라 2009/01/12 15:16 #

    미치겠어요!`
  • Uglycat 2009/01/12 15:18 # 답글

    오호 통재라...
  • 아키라 2009/01/12 15:19 #

    오호 통재라...읗어
  • 계원필경 2009/01/12 15:26 # 답글

    일주일 1만원으로 근근히 산 본인으로는 먼나라이야기(...)
  • 아키라 2009/01/12 15:26 #

    ...orz..
  • 시리벨르 2009/01/12 15:41 # 답글

    ...저...용돈이 뭐지요?

    한 10년 전부터 받아본 기역이 가물가물 하군요.
  • 아키라 2009/01/12 15:42 #

    뭐 용돈 받는 기간은 사람마다 다른거니[..]
  • 학생 2009/01/12 15:45 # 답글

    교통비는 튼튼한 두다리로 만회하고 밥은 라면으로 해결하여 현상황을 타개하도록 합시다! 파이팅! [??]
  • 아키라 2009/01/12 15:50 #

    튼튼한 두다리로 서울->수원 통학은 무리[..]
  • 대도서관 2009/01/12 15:46 # 답글

    ..재앙이네요.
  • 아키라 2009/01/12 15:51 #

    으헝헝헝
  • 위지 2009/01/12 15:47 # 답글

    10만원...[...]
    정말 대재앙이시군요..덜덜.....
  • 아키라 2009/01/12 15:51 #

    대재앙입니다..
  • 린나 2009/01/12 15:57 # 답글

    으.. 눈물이 ㅠㅠ..[..]
  • 아키라 2009/01/12 15:59 #

    으엉엉 ㅠㅠ
  • 레나티나 2009/01/12 16:00 # 답글

    전 10만원 줄이면 한달에 5만원이라죠
  • 아키라 2009/01/12 16:01 #

    헉..
  • †Lucifer† 2009/01/12 16:27 # 답글

    용돈이라...(받아본게 언제지... -_-;;)
  • 아키라 2009/01/12 18:48 #

    안받는분들이 많네요[..]
  • NKS(On)루미(Off) 2009/01/12 16:33 # 답글

    전 2만원이었죠. 5만으로 복귀했으나 책사니까 2천원[....]
  • 아키라 2009/01/12 18:49 #

    뭐 사람마다 다른거니. ㅠㅠ
  • 염원 2009/01/12 16:35 # 답글

    용돈을 얼마나 받으시는겁니까 아니.. 10만원줄였는데도.. 용돈이 있는겁니까 ㅠㅠ?
    그러고보니 저도 학교 다닐때랑 지금이랑 10만원 줄었네요..
    학교 다닐때 매주 35000원씩... 지금 매주 1만원...
    얼래?.... 아키라님하고 똒같다??...
  • 아키라 2009/01/12 18:49 #

    학교랑 거리가 좀 있어서 차비로 꽤 많이 깨지거든요. 10만원중 대부분은 차비였습니다;
    사실 그다지 큰 타격은 없는데 계획이 무너지네요[..]
  • 크본 2009/01/12 16:40 # 답글

    저는 용돈이라는 자체가 없습니다...
  • 아키라 2009/01/12 18:49 #

    네에..
  • 츤제위집사 2009/01/12 17:19 # 답글

    그래서 얼마 받으심??
    전 이번달 10만원...ㅡㅠ
  • 아키라 2009/01/12 18:51 #

    비밀☆[..]
  • 蒼天の書 2009/01/12 17:46 # 답글

    자전거를 사면 됩니다..ㄹㄹ 4시간 자전거 타고 통학을 (하루지만) 선배를 본적이 있는...

    10만원이면 타격이 크실듯...
  • 아키라 2009/01/12 18:52 #

    서울-수원이면 왕복 8시간일듯[..]
  • 세오린 2009/01/12 19:37 # 답글

    어머니.. 어머니... 으허허헝 ㅠㅠ
  • 아키라 2009/01/12 19:38 #

    어머니 ㅠㅠ
  • 크르 2009/01/12 21:13 # 답글

    어..어머니이이이ㅠㅠㅠㅠㅠㅠㅠ
  • 아키라 2009/01/12 21:13 #

    어머니 제바아아아알
  • BC-304 2009/01/12 22:22 # 답글

    탄환을 모으기가 더 힘들어지셨군요...
  • 아키라 2009/01/12 22:26 #

    으엉엉 ㅠ_ㅠ
  • 알비온 2009/01/12 23:50 # 답글

    하늘도 울고 아키라님도 울고 용돈도 울었다!!
  • 아키라 2009/01/13 09:18 #

    지갑이 울었다아아아!
  • 콜드 2009/01/13 03:50 # 답글

    10만원 orz
  • 아키라 2009/01/13 09:20 #

    orz
  • 야천의왕 2009/01/15 11:02 # 삭제 답글

    십만원이 줄어든다면 제 경우엔 어머니께 돈을 드려야 하는거군요(......)
  • 아키라 2009/01/15 11:26 #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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