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접한 저로써는 사실 워낙 원작 스토리에 충실한 이번화의 내용은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새삼 류지의 아둔함에 한숨을 내쉬고, 새삼 아미의 몸매에 감탄도 해보고[..]
이번화에 특히 눈에 띄었던건, 미노링..
과연 미노링..
미노링!!
많은 컷이 나온건 아닌데, 포니테일이라던가, 눈그리고 잔다던가... 애니판의 미노링은 왜이리 귀여움[..]
넘어가서,
이번화는 토라(타이가)가 도라(류지)한테 고백..을 한건 아니고,
미묘한 독점욕을 표시한것 뿐이죠 사실.
어디까지나 토라도라는 토라와 도라가 서로 도우면서 각자의 사랑이야기를 이끌어간다는 이야기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다음화는 드디어 상당히 중요한 에피소드, 별장 에피소드네요.
그럼
다음화를 기대하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