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는 아미스케, 바보치와와의 본성이 드러나는 즐거운 에피소드.
소설을 볼때도 궁금했지만 역시 150연속기[..]의 실체를 보고싶군요. 아아- 보고싶다 아아-
그나저나 애니메이션화 된 이후 아미, 미노링의 파워가 점점 상승하는게 느껴집니다.
호오 전투력이 올라가고 있군요! 라는 느낌.
그야말로 막강합니다.
아미는 묘사로만 나왔던 모델클래스가 애니화된 데다가, 미노리는 밝은모습 + 성우보정으로 인하여 완벽한 구축을..
타이가는 타이가대로 나름대로의 노선을 구축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지금까지의 쿠기밍 캐릭터보다 약간 더 거칠다는 부분 빼고는 별로 봐줄게 없는 것도 사실.
다음화는 드디어 수영 에피소드로군요. 타이가의 발악이 눈부신...
크크..
그럼..
다음화를 기대하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