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프롤로그가 끝나가는 느낌...이라는 말이 정확할까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이로써 동료가 모였고, 이제 루크에게 힘이 생기거나 무슨 일이 생기거나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겠죠 뭐.
이번화는 아니스가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성우빨(모모이 하루코)도 있었고, 캐릭터 자체가 원체 활발한지라 보고있으면 재밌잖습니까.
이런캐릭터를 꽤나 괜찮게 여기다보니 참 좋네요.
음침에타아리에타도 나름 괜찮습니다만. 전 떼쟁이는 싫어요[..]
다음화에선 간만에 나탈리아도 나오는것같고... 후후[..]
어쨌든 다음화를 기다리며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