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덥고 습기차서 짜증이 좀 나있는 상황에서

친구한테 연락이 안와서 더 짜증이 나고

친구 어머니 얘길 듣고 섭섭하기도 하고 어쩌기도 해서 짜증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별로 따지는 글도 아니고 그냥 잡담에 포함된 1%의 의심이 내가 편법썼다고 따지는걸로 보여서 괜히 짜증 완전 폭발하고..

자제해야된다는거 알고 있으면서도 좀 따지는듯한 댓글 달고..(따지는거면 따지는거지 죄송하단말은 왜쓴건지[..])


미치겠습니다 지금.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군요.

이 짜증을 팍팍 날려버릴 무언가가 필요하군요..



사실 그전에 지금 소지금이 없다는 압박감이 장난 아닙니다. 이거 진짜 어째야되는거지..

아 열받아 답답해 스트레스쌓여 으아아아orz


으아아아

by 아키라 | 2008/07/06 09:36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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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차루 at 2008/07/06 10:30
스트레스는 빵빵한 에어콘이 감도는 노래방으로 가시는걸 추천 ..[..]
Commented by 프로타디오 at 2008/07/06 10:52
덥습한 상태에선 불쾌지수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역시 에어콘 아래에서 쉬는 게 가장 좋겠지요.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7/06 11:09
에어콘과 선풍기로 기분을 쉬시죠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07/06 11:11
다 더워서 그런겁니다 후우[-]
Commented by 프렐 at 2008/07/06 11:59
날씨때문에 그렇다고 보지만...
나름 다른걸로라도 푸시는수밖에 없겠네요;
Commented by アゼ at 2008/07/06 12:32
원래 블로그는 개인지향입니다.
(.....)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7/06 13:34
그럴땐 고함을 한번 크게...(...)
Commented by 로빈 at 2008/07/06 16:25
대체 무슨일이 지나갔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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