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잡담

1. 아침의 미묘한 시간대에 컴퓨터를 하는거야 뭐 상관 없습니다만..

시간조절이 참 힘들어요. +-5분의 오차로 지하철이란놈의 장난으로 학교를 지각할때도 있는겁니다.[..]

지금도

이상황 전개[...]


게다가 과제도 있는데 안했어! 학교가서 열심히 달려야겠슴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



2. MT는 재밌었습니다. 한명이 술먹고 난동부리긴 했는데 그것도 엄청 웃겼지 딱히 뭐 민폐끼친건 아녔구요[..]

단지 전 감기떄문에 그런건지 몸이 술을 안받아서 제대로 못어울렸던 느낌입니다 orz

도중에 족구를 했는데 완전 NG. 실패. 최악의 선택. 다들 엄청나게 못해서 완전 암울했습니다.

아랫층에는 이대에서 MT를 왔는데, 밖에서 고기먹을땐 술도 없이 자기네끼리 떠들더니 들어가서는 광란의 밤을 보내더군요.

어디서 구했는지 왠 노래방기기까지[..]



3. 몸상태는 나쁘지 않습니다만, 계속 수면시간이 부족하네요 요 3일간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4시간 30분쯤 되는것같습니다.

이게 그냥 컴퓨터하다가 이렇게된거면 몰라도 MT피로가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되니까 눈이 계속 감겨요[..]


어쩄든 이제 학교에 가봐야겠슴다. 모두 좋은하루 되시고 저는 저녁에 돌아오겠슴메 'ㅅ')>

by 아키라 | 2008/05/19 08:54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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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ykisk at 2008/05/19 09:04
불안할때일수록 어째더 잘놀게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19 09:09
왠지 모를 스릴감을 느끼면서 노는 겁니다.[..]
Commented by 희진 at 2008/05/19 09:22
족구는 예비역이 있어야....(...)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5/19 09:23
불안하면 더 잘놀게 됩니다.(응?)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19 09:33
짤의 압박이;;;
Commented by 프로타디오 at 2008/05/19 09:33
그런 거 있죠.. 5분만 더 놀다 가고 싶은데 그러면 약속시간 늦을 거 같고...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5/19 10:19
불안하면 살기 힙니다 ㄷ
Commented by アゼ at 2008/05/19 11:58
저도 과제 안 했죠!!! 으하하하하 <-야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5/19 23:54
저 짤방 보면 볼수록..;; ㅠㅠ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5/24 15:53
불안해하며 놀기...스릴넘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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